구매 안 하고 막 찍는 거 진짜 의식수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사진 안 찍고,노트를 가져와서 책 내용을 일일이 적어가는 할아버지도 봤거든 광화문 교보에서.사진 찍는 거랑은 다른 개념으로 봐야됨? 궁금.
http://naver.me/xDcdeIuN
교앙없는 행동이지만 딱히 제제하기도 그렇고
아무리 판매 하는거지만 저런식은 시민의식없는거야 그거 자체를 머 어떻냐고 하는게 문제지
아래 직원 글남긴것도 표현이 과격하긴 하지만 손님들 교양없는거도 사실임
뭐 원래 오프라인 대형서점은 책 팔려고 그짓하는 게 아니라 책 읽는 경험 자체를 제공하기 위해 그짓하는거라 딱히 씩씩 거릴 이유도 없는 거 같어
알바생 입장에서야 좀 짜증나겠지만 애초에 그런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러려니 할 걸?
뭐 일단 나는 그런 걸 왜 하는지는 잘 모르겠음ㅋㅋ 왜 사진을 찍는 걸까?
살 생각은 없는데 뙇 펴봤더니 존나 웃길수도 있지. 투명드래곤 같은 거 첨 보면 사진 안 찍고 싶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