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책방이 최고였는데 300회로 끝났음. 예전 거 들어보면 좋을듯
빨책이 무난하고 재밌긴했는데 그만둔지 꽤됨. 다만 작품얘기할때 진행자들이 작품의 번역이 어떤지 얘기할 때가 있는데 이부분은 거르면됨(특히 대성당편)
자작 뒷광고
이게 뭐라고 들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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