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는 좋았어 난 전문가랑 다르게 느끼긴 했지만 다시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음 그런데 채식주의자 뒤에 두개는 잘 모르겠더라ㅋ 몽고반점이랑 하나더 있던건 그냥 그렇던데 내가 잘 모르니까 그런거겠디 평론가 글에서는 사회적 폭력에다 페미니즘 이야기 까지 나오던데 잘 이해 안 가더라ㅋㅋ
익명(218.238)2016-08-25 13:30
좆밥이던데
익명(113.131)2016-08-25 15:59
채식해도 그렇게 안되는데 씨발년 오바개쩜
익명(113.131)2016-08-25 15:59
채식주의자만 좋음 몽고반점 부터는 난 별로....
올바른인성(zkdhxlr)2016-08-25 17:22
잼잠
익명(223.62)2016-08-25 17:57
솔직히 난 잘 모르겠더라... 평론가들이 괜히 그렇게 극찬하는 게 아닐 테니 좋은 소설이겠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개연성이 너무 없어 보였다. 그동안 잘 지내고 결혼까지 한 사람이 수십년 전 일을 갖고 중간에 무슨 계기도 없이 갑자기 극단적으로 변해가는 진행이 이해가 잘 안 갔다. 위에 애 말처럼 반응도 급작스럽고, 극단적이고. 내가 원래 소설을 잘 안 읽어서 소설의 맛을 몰라 그러는 건지도 모르겠다. 맨 위에 애 말처럼 페미니즘 분위기가 많이 난다고 느꼈다. 작가를 모르고 봤어도 아, 이거 여자가 썼구나 하고 느낄 만하다고 생각되는 소설이었어 개인적으로는.
채식주의자는 좋았어 난 전문가랑 다르게 느끼긴 했지만 다시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음 그런데 채식주의자 뒤에 두개는 잘 모르겠더라ㅋ 몽고반점이랑 하나더 있던건 그냥 그렇던데 내가 잘 모르니까 그런거겠디 평론가 글에서는 사회적 폭력에다 페미니즘 이야기 까지 나오던데 잘 이해 안 가더라ㅋㅋ
좆밥이던데
채식해도 그렇게 안되는데 씨발년 오바개쩜
채식주의자만 좋음 몽고반점 부터는 난 별로....
잼잠
솔직히 난 잘 모르겠더라... 평론가들이 괜히 그렇게 극찬하는 게 아닐 테니 좋은 소설이겠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개연성이 너무 없어 보였다. 그동안 잘 지내고 결혼까지 한 사람이 수십년 전 일을 갖고 중간에 무슨 계기도 없이 갑자기 극단적으로 변해가는 진행이 이해가 잘 안 갔다. 위에 애 말처럼 반응도 급작스럽고, 극단적이고. 내가 원래 소설을 잘 안 읽어서 소설의 맛을 몰라 그러는 건지도 모르겠다. 맨 위에 애 말처럼 페미니즘 분위기가 많이 난다고 느꼈다. 작가를 모르고 봤어도 아, 이거 여자가 썼구나 하고 느낄 만하다고 생각되는 소설이었어 개인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