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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숲 - 다 읽고나서 공허했다
아몬드 - 영화로 제작 되어도 정말 재밌을듯. 읽는 내내 장면들이 다 상상이 됨.
설이 - 스카이캐슬 도서화
가시고기 - 책 읽으면서 처음으로 울뻔함. 내 인생 책
살육에 이르는 병 - 존나 재밌게읽음. 한국소설에서 볼 수 없는 직설적인 표현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행위들을 적나라하게 묘사한게 너무 마음에 들었음
너의 췌징을 먹고 싶어 - 일본 청춘 로맨스물에 빠져들게된 계기. 읽는 내내 설레다가 조금 허무한 결말
너는 달밤에 빛나고 - ㅍㅌㅊ 뻔한 내용인데 뻔한 맛에 읽는거니까.
너는 기억 못 하겠지만 - 이것도 전형적인 일본 로맨스 소설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 나쁘지 않다.
돼지가 한마리도 죽지 않던 날 - 초딩때 읽고 부모님께 잘 해야겠다고 생각함.
리버보이 - 사춘기 소녀가 할아버지를 보내주며 한 단계 더 성장.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 영화로 보는걸 추천함.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 잔잔한~ 책. 굿나잇 책방이 실제로 존재 한다면 나도 멤버가 되고싶다.
개를 산책시키는 남자 - 인생의 고난과 역경에 대하여
마시멜로 이야기 1, 2, 3 - 어릴때 읽었더라면 더 좋았을 책
고백 - 존나 재밌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는 스릴러 뿐만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책도 소화 할 수 있다는걸 보여준 책.
동급생 - 중딩때 읽고 다소 충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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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거나 재밌게 읽었던 책 기억나는 것들 써봤다
ㅁㅌㅊ?
진중문고틱한 픽이다
어캐 알았누ㅋㅋㅋ 거의다 군대에서 읽음 - dc App
우리부대에 잇는 책들이라..
할짓없으니 책만 읽게되는듯ㅇㅇ - dc App
초딩때부터 인싸픽 차근차근 밟아왔네. 인싸신듯
아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