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 데미안은 스테디셀러 중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걸로 아는데, 사실 이 책은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함. 작가 본인이 밝혔던가, 후대 평론가들이 밝혔던가, 아무튼 '헤르만 헤세'를 여는 키워드는 '니체'임. 즉, 니체 철학을 어느 정도 공부하면 헤세 문학으로 향하는 문도 쉽게 열림. 개인적으로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메타포로 읽기(서광사)' 일독을 권함. 아울러 '팟캐스트-빨간책방 데미안 편'도 참고!
공전하는주어들(kafkasneffe)2020-09-13 19:16
답글
진짜 ㄹㅇ 안읽히더라 ㅡㅡ
橡木盾(pp1575)2020-09-13 19:16
답글
ㅇㅇ 단순히 번역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 ㅎ. 내가 추천한 방법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아, 이 고비를 잘 뛰어넘으시길 ㅎ
둘이 역자 달라
아 그러네... 같은 사람을 쓰지 ㅡㅡ
나 문동으로 봤는데 뻑뻑했음. 그냥 데미안이 존나 어려움 - dc App
더스토리가 잘나왔나보다 그걸로 다시 볼까
더스토리로 읽었는데 나름 잘읽히던데 - dc App
민음사판이 구데기인가 ㅡㅡ
개인적인 생각: 데미안은 스테디셀러 중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걸로 아는데, 사실 이 책은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함. 작가 본인이 밝혔던가, 후대 평론가들이 밝혔던가, 아무튼 '헤르만 헤세'를 여는 키워드는 '니체'임. 즉, 니체 철학을 어느 정도 공부하면 헤세 문학으로 향하는 문도 쉽게 열림. 개인적으로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메타포로 읽기(서광사)' 일독을 권함. 아울러 '팟캐스트-빨간책방 데미안 편'도 참고!
진짜 ㄹㅇ 안읽히더라 ㅡㅡ
ㅇㅇ 단순히 번역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 ㅎ. 내가 추천한 방법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아, 이 고비를 잘 뛰어넘으시길 ㅎ
난해한 책 맞아.
어려움
민음사 번역 뻣뻣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