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는 되게 하드해서 읽기힘드렀음

근데 3부들어가니까 와.. 역시 도스토옙스키는 도스토옙스키구나 하게됨

1,2부에서 쌓아올린 스토리를 단 한순간에 폭발시키는게 지렷음..

글고 읽으면서 계속 카라마생각나더라

유사한부분이 되게많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