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용돈받을 때 까지 더 이상 책 구매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건 어쩔 수 없었다...
아무리 손사래쳐도 거절할 수 없게끔 굿즈를 한아름 안겨주니..
일단 찻잔 미쳤고.. 개이쁨..
손수건도 주는데, 일부러 흘리고 다녀야겠다. 나도 반쪽 만나야지.
뒤라스의『여름비』 커버로 된 누드 제본 노트임...
ㅎㅎ... 예전에 『연인』 읽었을 때 나름 관심갔던 작가, 마르그리트 뒤라스. 이 기회로 말미암아 번역된 모든 작품을 읽어볼 예정이다!!!!!
뒤라스 책 하나만 사도 찻잔주냐? - dc App
대상도서에 포함되는 책으로 3만 5천원이상 질러야함.
뒤라스 읽고 아니 에르노도 달리자 ㄱㄱ
오우 추천 고마워!
찻잔 이쁘네 - dc App
ㄹㅇ 장난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