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 줄리언 반스
*내용은 그럭 저럭 읽혔는데 읽으면서도 몰입이 잘 되지 않았음
가끔 만연체로 시간과 공간 어쩌고 하는 철학 사변적인 이야기 있는데
그마저도 와닿진 않음. 그냥 어쩐지..
띠지 설명과는 다르게 그닥 매력 없는 이야기
구토 - 사르트르
*난 철학은 잘 모르지만, 딱 철학자가 소설 쓰면 이 꼴 나겠구나
싶었음.
슈발 쿤데라는 물론 철학자는 아니지만, 어려워도 감명깊은데
구토는.. 마냥 어려워서 힘들었다기보다는 이딴걸 뭘 읽고 있나 하는 느낌이었음. 팔아버림
(아 방금 생각났는데 진심 구토 초반, 결말 한 두장은 괜찮았던 듯
중간파트는 내 기준 좃망.)
페널티킥 어쩌고 골키퍼의 불안 - 페터 한트케
*이 역시 페터 한트케 라는 소설가를 이 책 말곤 잘 모르는 내 입장으론
상황이나 모든 게 그저 작위적일 뿐더러 조잡하기 그지 없었음.
심지어 결말도 뭔 의미를 주려 그런 것 같은데 내 기준
골키퍼가 그래서
어쨌다고. 골키퍼가.. 읽고 고개 절레절레 이것도 팔아치움
결론 : 나는 조르바가 좋다. 불쌍한 조르바(,,,,,
"나 같은 사람은 천년을 살아야 하는 건데!"
짤은 내 조커 ,,,,,,
*내용은 그럭 저럭 읽혔는데 읽으면서도 몰입이 잘 되지 않았음
가끔 만연체로 시간과 공간 어쩌고 하는 철학 사변적인 이야기 있는데
그마저도 와닿진 않음. 그냥 어쩐지..
띠지 설명과는 다르게 그닥 매력 없는 이야기
구토 - 사르트르
*난 철학은 잘 모르지만, 딱 철학자가 소설 쓰면 이 꼴 나겠구나
싶었음.
슈발 쿤데라는 물론 철학자는 아니지만, 어려워도 감명깊은데
구토는.. 마냥 어려워서 힘들었다기보다는 이딴걸 뭘 읽고 있나 하는 느낌이었음. 팔아버림
(아 방금 생각났는데 진심 구토 초반, 결말 한 두장은 괜찮았던 듯
중간파트는 내 기준 좃망.)
페널티킥 어쩌고 골키퍼의 불안 - 페터 한트케
*이 역시 페터 한트케 라는 소설가를 이 책 말곤 잘 모르는 내 입장으론
상황이나 모든 게 그저 작위적일 뿐더러 조잡하기 그지 없었음.
심지어 결말도 뭔 의미를 주려 그런 것 같은데 내 기준
골키퍼가 그래서
어쨌다고. 골키퍼가.. 읽고 고개 절레절레 이것도 팔아치움
결론 : 나는 조르바가 좋다. 불쌍한 조르바(,,,,,
"나 같은 사람은 천년을 살아야 하는 건데!"
짤은 내 조커 ,,,,,,
골키퍼 ㄹㅇ 풍경묘사 존나 지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