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재미있게 잘 읽고 있다.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예전에 고등학교 때 배웠던 윤리와 사상에서 조금 더 보충 설명해주는 느낌?

벌써부터 북유럽 신화에 대해서 찾아 읽어보고 싶어지네..

다 읽고 감상문 한 번 남겨 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