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여기에 등단작가 혹은 등단 준비하는 사람 혹은 문창과생이 아닌


순수한 한국문학 소비자가 있다면, 그런 사람들이 후장사실주의자들의 소설을


그런 노동을 취미생활로 기꺼이 감수하고 있다면 그거야말로 대단한 일일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