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료제 러시아랑 재즈 시대 미국 문학 섞은 느낌임



분량도 55매였던가 김치 단편보다 북미 숏픽션에 가까운 분량이었고



균열 아카이브스라는 제목을 가진 소설인데



극장에서 손님들한테 기침 방지용 사탕을 나눠주던 여자 손님이



실수를 하는 바람에 큰 곤욕을 치르는 게 주 내용임



검색하면 나오니 관심있으면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