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든 생각인데 과연 이걸 소화낼 수 있을까 싶음양도 양이지만 번역 센스가 가장 좋은 사람들이 맡아야하는 작가라(맡겨도 ㅍㅌㅊ면 그나마 본전임) 어려울 거 같음특히 아다는 을유, 문동 둘 다 생각없다고 하니까 전집 번역은 걍 생각도 말아야겠음대신 나중에 진짜로 아다 영문으로 읽는다 아 ㅋㅋ-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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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라 기억이여
아따맘마
나보코프 전집 발간되려면 번역자가 잉글랜드어, 로씨야어, 프랑스어를 다 일정 수준 이상으로 해야한다는 건데 그게 쉽나...
프랑스어? 나보코프는 1936년 Mademoiselle O 라는 프랑스어 단편 소설을 발표한 바가 있기 때문. 거기다가 <롤리타>에서도 심심하면 프랑스어 튀어나오니.
나보코프는 영문으로 읽어야 제맛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