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검문할 때 쫄렸다고 함그리고 호텔에서 1984 읽는데 도청 감시 부분이 나와서 괜히 신경쓰였다고북한 호텔이 객실 도청하는 건 유명한 일화(홍명보인지 이용인지 아 청소 졸라하네라고 혼잣말 중얼거리니 다음날부터 청소 안함)아무튼 그 책 재밌게 읽었는데 정작 중요한 제목이 안 떠오르네대충 만화가 평양 따위로 검색하면 나올듯
팩트) 기 들릴은 프랑스 사람이 아니라 케벡 사람이다. 프랑스어권 만화가라고 하면 맞음.
맞어 기들릴이었네
제목은 평양. 하지만 한국에선 절판되었지.
홍명보 자서전에서 나옴 - 녹림대학교 마적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