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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러시아소설은 이름때문에 진입장벽 느끼다가
익명(121.156)
2020-09-15 12:08
추천 1
읽다보면 이름도 외워지고 내용도 재밌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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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는 그냥 ㅇ그랬는데 이반 일리치의 죽음 보다가 빡쳤음
익명(220.80)
2020-09-1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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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는 그냥 ㅇ그랬는데 이반 일리치의 죽음 보다가 빡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