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말하자면 우파의 임승수네요.
예스24 북클럽에 올라와서 중간정도까지 읽었는데 책 제목이 말이 좋아 부의 인문학이지 주로 우파적 사상을 가진 경제학자들의 주장을 쉽게 풀어서 주로 부동산쪽에 끼워맞춘 내용입니다.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들 의견이라 권위를 빌려오는데 경제학 전공하신 분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 노벨경제학상이란게 우파 좌파 양쪽에 불만없도록 양측의 중요 이론가들에게 돌려가면서 수여하는 경향이잖아요. 어차피 자연과학이 아니고 사회과학이라 정답이 없는 분야기도 하고요.
철학이나 역사학, 심리학쪽으로는 그다지 공부 많이한 사람은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문은 거창하게 온 인문학을 섭렵한 내용을 쓰겠다 했지만요.
가독성 좋고 내용 쉬운건 인정합니다. 요즘 책은 주장이 확실하면서 쉬워야 팔리죠.
예스24 북클럽에 올라와서 중간정도까지 읽었는데 책 제목이 말이 좋아 부의 인문학이지 주로 우파적 사상을 가진 경제학자들의 주장을 쉽게 풀어서 주로 부동산쪽에 끼워맞춘 내용입니다.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들 의견이라 권위를 빌려오는데 경제학 전공하신 분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 노벨경제학상이란게 우파 좌파 양쪽에 불만없도록 양측의 중요 이론가들에게 돌려가면서 수여하는 경향이잖아요. 어차피 자연과학이 아니고 사회과학이라 정답이 없는 분야기도 하고요.
철학이나 역사학, 심리학쪽으로는 그다지 공부 많이한 사람은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문은 거창하게 온 인문학을 섭렵한 내용을 쓰겠다 했지만요.
가독성 좋고 내용 쉬운건 인정합니다. 요즘 책은 주장이 확실하면서 쉬워야 팔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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