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점점 간략화된 것만 찾게 되는 것 같음
영화 보는 거, 그게 뭐 힘든 일이라고 보고 싶은 영화가 있어도 2시간 보기가 너-무 귀찮음
그래서 10-20분이면 볼 수 있는 영화 리뷰만 보게 됨(특히 b급 감성의 sf)
근데 이게 나 개인의 상태가 아니라 추세라면?
언젠가 1-5분짜리 영화 리뷰의 리뷰만 보는 날이 오는 게 아닐까? 그리고 리뷰의 리뷰의 리뷰.... 결국 영화는 트레일러만 남게 되는 거야
그럼 스어사이드스쿼드가 갓작이 되고 자레드 레토의 조커는 재평가되고...
책 이야기 : 근데 독붕이 감상문은 읽기 싫음 길어(중요)
언젠가 새상은 시가 될 것이다
뭔가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말이네
ㅋㅋㅋㅋ 리뷰의 리뷰 - dc App
표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