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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들이 지들도 하지 않은 노오오오옹오오오오오옹력만을 강조하고, 

요즘 어린 것들은 너무 징징대, 야망이 없어, 조직을 위해 희생을 할 줄 몰라 같은 개소리만 해대니깐


응 난 노력하지 않을꺼야, 지금 이대로의 내가 좋아. 좀 부족한 면이 있어도 뭐 어때, 남들도 다 그런대 모, 

돈 많이 못 벌어도, 사회적으로 성공하지 못해도, 난 나만의 소확행을 즐기면서 인생을 flex 해버렸지모야 호호호


이런 류의 파스텔 힐링 에세이가 득세를 하는거 아니겠냐


난 그래서 당선작만 읽었지만, 장류진 같은 디테일한 구체성을 가진 소설들이 그 놈의 소설적 완성도는 별론으로 하고, 더 많이 쓰여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맨날 뇌내망상만 찌끄리지 말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