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내용이 천천히 흘러가는데 묘사도 좋고 인물간의 특성도 뚜렸해서 음미하는 재미가 있음 속절없이 죽어가는 사람들과 고립된 상황에서 각자가 대처하는 방식이 다른점이 재미있는듯ㅇㅇ... 엄청 흥미진진하진 않은데 뭔가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책임 개인적으로 작 중에서 좀 극단적인 느낌이 있지만 종교가 죽음에 대해 어떻게 다가가는지도 좀 충격적이였음
이방인보다 재미있는듯
댓글 5
나도 좋았어. 인간들이 변해가고 적응해가는 모습도 흥미롭고. 기껏 적응했더니 끝나서 다시 일상에 적응해야 하는 것도.. 뭔가 전쟁을 겪고 나와 일상을 맞는 이상한 느낌..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는 고단하고도 아늑한 느낌.. - dc App
나도 좋았어. 인간들이 변해가고 적응해가는 모습도 흥미롭고. 기껏 적응했더니 끝나서 다시 일상에 적응해야 하는 것도.. 뭔가 전쟁을 겪고 나와 일상을 맞는 이상한 느낌..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는 고단하고도 아늑한 느낌.. - dc App
2차세계대전에 대해 적은 책이라던데... 아직은 잘 모르겠더라 다 읽고 온다ㅍㅍ
나는 이방인이 더 재밌었지만 패스트 재미없다는 평 많더라 - dc App
확실히 전개가 안매워서 호불호 탈것같긴 함... 분량도 작은것도 아니고
닉값 ㄷㄷ 난 많이 지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