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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의 무관심으로 인해 방황을하게되고 소년시절 죽은 자신이 짝사랑하던 친구의 영혼이 떠돌고 그 짝사랑했던 친구를 찾을려고 유곽으로가서 창녀를 만났지만 돌아오는건 과거의 죽음과 노사에 대한 분노로 금각사를 불태우겠다는의지였다 나는 이소설을 읽으면서 주변에서 금각사 탐미주의 뭐 별 ㅈㄹ떨지만 내가 느낀건 기성세대의 무관심으로 인해(아빠가죽고 엄마는 주인공의 아픔을 몰르고 노사의 후계자로 전략하라고하고등 주인공혼자 단절된채 ) 파괴적인 인간이 되고 마지막임무를 완수하지만 그도 인간이라서 담배한모금을 피면서 살고싶다는 말을하면서 끝난다 이거 금각사 메타포 쩔어 아버지의 죽음을 연상하고 절친의 자살 엄마의 이기주의등
홍순의 별점:5점만점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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