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넷에 책추천검색or알라딘 판매량순으로 나오는 책 보고 뭔가 대단한거 기대하고 보다가 뭔가 상식적인것 같고 특별함못느끼고 기억에 안남는경우가 대부분인데 막상 새로운 상식나와도 마음에 안드는건지 거르고 그러네요
에밀,자유론,사기열전,생각하지않는 사람들,매크로위키노믹스 등 마음에 드는 도서는 있는거보면 단순 취향탓같은데 여태본게 약 100권쯤 될텐데 90퍼이상 거르니 찜찜하네요
독서의 기술 이런거 읽고 보완하려해도 잘안되고..
요약하면 뭔가 대단한거 기대하고 봤다가 취향 안맞는지 베스트셀러,명작취급받는것 읽어도 상식적인것같다고 남는게 없고 막상 새로운거 나와도 포용못하는데 저만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