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재미있고 쉽게 읽히는데 쭉쭉 넘어가지가 않네...시발 진짜 존나 읽고 싶어서 노력하는데움베르토 이 영감탱이가 어허~ 그렇게 빨리 읽으면 내 글 제대로 못읽으니 느긋하게 보시게 하는 느낌임.
체한다 아가야 이런 느낌
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
이거 옜날에 영화로 만들어졌나? 신부들 나오는 살인영화지 옜날에? 그영화면 재밌게 봤는대
좀만 더 참아보슈~신세계가 보일거임^^ - dc App
다시 도전할 엄두가 안난다
뱉던가 참던가 둘 둥 하나지 어쩌겠음 ㅋㅋ 위에 말한 그 영화를 먼저 접해도 괜찮음. 엄청 잘만든 영화임. 숀 코넬리 연기도 오히려 더 록 때보다 더 매력있고 재밌음 ㅋㅋㅋ
장미의 이름, 숀코네리랑 크리스찬 슬레이터 주연으로 예전에 동명의 영화로도 히트 쳤었음. 책은 1권 중반까지는 진짜 읽는게 고되었는데 후반부쯤부터 진짜 너무 꿀잼으로 돌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