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형철, 김화영, 이은지 셋 중 하나.


신형철은 산문집 보면 ㄹㅇ 글 잘 쓰는 게 느껴짐. 19년도 김승옥 문학상에 심사위원으로도 껴 있었는데


진짜 신형철 심사 한 수상집은 어지간해서는 평타는 치는 거 같음.


2010년도~ 후반기까지 활발했는데 우리 문학의 주축임. ㄹㅇ



 반대로 내 취향이랑 좀 멀찍이 있는 평론가는 강지희, 김건형, 권희철처럼 PC한 쪽이 좀 그럼.


이 셋이 젊작상에 끼고 나서부터 19년도 20년도 꼴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