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교양강의 참고 도서 사는 김에 충동적으로 산 책이라 어떤 책이지 잘 모르고 사기는 했음.
그냥 보르헤스 아저씨 독갤에서 칭찬이 자자하길래, 단편이니 짬날때 읽어야지 하고 샀는데 무척이나 당황스럽네...
뭐 읽다보면 감이 잡히든 때려치게 되든 하겠지만 새벽에 머리아파서 함 찡찡대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