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어느 한 소녀가 옆집에 청년을 좋아했음.

그러다가 소녀가 성인이 되자 그 좋아했던 청년을  우연히 만나고 하룻밤잠.

근데 그 청년의 사정떄문에 헤어지고 늙어서 다시 그 청년을 만났는데 이미 배후자가 있음.

그럼에도 그 늙은 소녀는 청년을 원망하지 않고 죽을때 다시 사랑하는게 대충 줄거리임.

옛날에 읽은 책이라서 내용이 맞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