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가 이 책 존나 좋은데 읽어도 이해 안된다는 사람 많다면서 이해하기 쉽게 읽는 순서랑 챕터별 요약까지 붙여놨었음ㅋㅋㅋ
익명(112.154)2020-09-16 16:56
답글
물론 공병호의 요약은 인터넷 gtd플로우차트 수준이었음ㅇㅇ
익명(112.154)2020-09-16 16:57
답글
내용이 유용한거 맞긴 한거냐 뭔가 관료들이나 읽어야할 내용 느낌이었는데
익명(agathac)2020-09-16 16:58
답글
저어는 성경같은 느낌으로 생각날 때마다 종종 들춰 보는데 '100% 수집'의 의미나 '활주로 깔고 고도 높인다는 비유' 같은 건 아직도 탁월하다고 생각함
익명(112.154)2020-09-16 17:01
답글
gtd가 수평적 행동경영 5단계 업무흐름?(이게 공병호 번역이었는데 개정판에서도 그대로 썼는진 정확히 기억 안나네)위주로 알려지다 보니 사람들이 잘 이해 못하는 지점(해야하는 일이 아닌 일을 수집하고 관리하는 법)이 있었는데 개정하면서 인큐베이팅으로 콕 집어 얘기해준 것도 좋았음.
익명(112.154)2020-09-16 17:05
답글
그래? 다시 한번 읽어볼까 ㅋㅋㅋㅋ 내가 프리랜서라 더 쓸모없게 느낀 것도 있는 것 같음
익명(agathac)2020-09-16 17:18
답글
그 추천사 써 준 아저씨도 모듈식으로 써먹듯이 다 써먹을 생각 말고 한 두개씩 실천 해보면 좋음
개정되면서 엄청 나아진 게 그정도란 말입니다
(도서관에서 공병호 번역으로 읽었던 사람)
ㄹㅇ?ㅋㅋㅋㅋㅋ
그냥 핸드북 같이 얇게 만드는게 나을 것 같더라
공병호가 이 책 존나 좋은데 읽어도 이해 안된다는 사람 많다면서 이해하기 쉽게 읽는 순서랑 챕터별 요약까지 붙여놨었음ㅋㅋㅋ
물론 공병호의 요약은 인터넷 gtd플로우차트 수준이었음ㅇㅇ
내용이 유용한거 맞긴 한거냐 뭔가 관료들이나 읽어야할 내용 느낌이었는데
저어는 성경같은 느낌으로 생각날 때마다 종종 들춰 보는데 '100% 수집'의 의미나 '활주로 깔고 고도 높인다는 비유' 같은 건 아직도 탁월하다고 생각함
gtd가 수평적 행동경영 5단계 업무흐름?(이게 공병호 번역이었는데 개정판에서도 그대로 썼는진 정확히 기억 안나네)위주로 알려지다 보니 사람들이 잘 이해 못하는 지점(해야하는 일이 아닌 일을 수집하고 관리하는 법)이 있었는데 개정하면서 인큐베이팅으로 콕 집어 얘기해준 것도 좋았음.
그래? 다시 한번 읽어볼까 ㅋㅋㅋㅋ 내가 프리랜서라 더 쓸모없게 느낀 것도 있는 것 같음
그 추천사 써 준 아저씨도 모듈식으로 써먹듯이 다 써먹을 생각 말고 한 두개씩 실천 해보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