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선수시절
자기 감명깊게 읽었다 추천한 게
희대의 불쏘이개 시크릿

옆에서 잘한다 잘한다 해주는 사람 하나 없으면
싸구려 위안이나 쓰여있는 자기계발서 읽으며
힘낼 수도 있는 거고
라노벨 읽으며 찌질이 주인공에 감정이입해서 살아갈 힘을 얻을 수도 있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