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떠올릴 수 있는 젖먹이 때 첨 읽은 거 있자너

난 이상하게두 몽테크리스토 백작이엇는데. .

아직도 그 섬 감옥인가 등대 ? 거기서 주인공이 어떤 늙은인가 하고

대화하고 노인 진정제 쳐묵이고 하던 장면
그 괴괴한 기분이 생각남...

감옥에 내가 들가 있는 듯한 칩칩한 느낌.. 밤바다에 파도가 철썩이는듯도하고  하여튼 갱장히 몰입햇던듯.

확실히 한살이라도 어릴때의 독서가 더 신경을 자극하는 듯 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