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배출한 가장 뛰어난 소설가. 미국 문학사에서 그에 비견할 만한 작가는 별로 없다. 그의 천재성은 누구도 모방할 수 없다. _해럴드 블룸
책은도끼다(sungyue)2020-09-16 21:17
답글
보르헤스도 빨음
책은도끼다(sungyue)2020-09-16 21:17
근데 아메리칸이나 워싱턴 스퀘어는 좇노잼 같더라.
익명(125.185)2020-09-16 21:18
위 댓글의 의견처럼, 미국 문학 역사상 가장 뛰어난 소설가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함. 본인은 헨리 제임스 단편선, 현대문학 출판사 판본으로 읽었는데, 현대 포스트모더니즘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역자(이종인 씨)의 해설과 관련해서, 나도 한 마디 첨언을 하자면 '눈에 보이는 것들을 감추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드러내는 데에 탁월한 작가'라고 생각해.
미국이 배출한 가장 뛰어난 소설가. 미국 문학사에서 그에 비견할 만한 작가는 별로 없다. 그의 천재성은 누구도 모방할 수 없다. _해럴드 블룸
보르헤스도 빨음
근데 아메리칸이나 워싱턴 스퀘어는 좇노잼 같더라.
위 댓글의 의견처럼, 미국 문학 역사상 가장 뛰어난 소설가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함. 본인은 헨리 제임스 단편선, 현대문학 출판사 판본으로 읽었는데, 현대 포스트모더니즘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역자(이종인 씨)의 해설과 관련해서, 나도 한 마디 첨언을 하자면 '눈에 보이는 것들을 감추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드러내는 데에 탁월한 작가'라고 생각해.
민음사 걸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