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왔다갔다 노가다도 하기 싫었고

나는 왜인지 모르게 헤겔책이 절판에 중고도 잘 없는 줄 알았거든.

중고품은 38000짜리가 상태 상으로 있길래 그거 결제하고 보니 적립금 사용하라캐서

취소하고 다시 적립금 4천원 모아서 결제하려보니

중고품은 적립금 사용이 안 되더군.

근데 헤겔 새 상품을 10퍼 할인하고 있어서

45000에 4천원 깎고, 카카오결제해서

3.9에 샀다

중고품을 3.6에 사는거보단(카카오결제) 새 상품을 3.9에 사는 게 누가 봐도 이득이지.

헤겔 중고 상품들은 가격책정이 잘못되어 있는 듯.

찰스 테일러 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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