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The broom of the system
Infinite Jest
The pale king
<윌리엄 개디스>
The recognitions
J R
<조너선 프랜즌>
Strong motion
<토마스 핀천>
Inherent vice
Mason & Dixon
+ 바인랜드, 느리게 배우는 사람, 중력의 무지개 번역 좀 갈아엎고
<존 바스>
Lost in the Funhouse
<돈 드릴로>
Underworld
후..정말 출판사들은 내맘도 모르고...
핀천 저 말 번역 점
"왜 반드시 이해하기 쉬워야만 함?"
간지 나네
ㄹㅇㅋㅋ
핀천이 흥하면 되지 않을까??
답은 핀천 노벨상 수상이네 ㅋㅋ
올해는 안된다아
올해는 쿤데라 내년은 핀천
포모가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