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을 막론하고 죽은 사람은 영혼만 존재하는 존재로서 신격화 되지 않나. 필자의 시선이 사회 비판적으로 날이 서있는 거 같다. 필자는 출판사와 어떤 인연이나 관계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책을 출판 한다는 건 개인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해 (요즘은 1인 출판이나 전자책 출판 등이 가능하지만) 오래된 작가 시절엔 특히 그랬지. 작가와 출판사는 직장 동료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로 가까운 사이고 단순한 파트너 이상으로 각별한 친분이 쌓이기 마련이야.
익명(123.248)2017-09-05 17:04
아 물론, 그 외에 고 마광수 작가와 아무런 친분도 없이 정말 필자가 한 말대로 움직이는 출판사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출판사는 고 마광수 작가가 쓴 글이 아니라, `고 마광수에 대한 평가` 따위를 해서 출판하지. 그다지 힘이 있는 출판사도 아닐 뿐더러 힘 있는 작가가 쓰지도 않을 거다. 솔직히 그게 보기 싫다면 그렇게 출판되는 책은 걸러도 좋다. 필자가 느끼는 그 분위기는 중고 책 판매하는 개인에게도 주로 있어. 마광수의 글을 출판하는 출판사에서 이뤄지는 분위기는 사뭇 다르단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문단에서 철저히 소외당한 사람이라 모르겠음
시작도 안했는데 짜증부터내는 심보 ㅋㅋ
ㅉㅉ
동서양을 막론하고 죽은 사람은 영혼만 존재하는 존재로서 신격화 되지 않나. 필자의 시선이 사회 비판적으로 날이 서있는 거 같다. 필자는 출판사와 어떤 인연이나 관계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책을 출판 한다는 건 개인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해 (요즘은 1인 출판이나 전자책 출판 등이 가능하지만) 오래된 작가 시절엔 특히 그랬지. 작가와 출판사는 직장 동료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로 가까운 사이고 단순한 파트너 이상으로 각별한 친분이 쌓이기 마련이야.
아 물론, 그 외에 고 마광수 작가와 아무런 친분도 없이 정말 필자가 한 말대로 움직이는 출판사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출판사는 고 마광수 작가가 쓴 글이 아니라, `고 마광수에 대한 평가` 따위를 해서 출판하지. 그다지 힘이 있는 출판사도 아닐 뿐더러 힘 있는 작가가 쓰지도 않을 거다. 솔직히 그게 보기 싫다면 그렇게 출판되는 책은 걸러도 좋다. 필자가 느끼는 그 분위기는 중고 책 판매하는 개인에게도 주로 있어. 마광수의 글을 출판하는 출판사에서 이뤄지는 분위기는 사뭇 다르단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마광수는 죽어서도 외로울거다 좋아하는 사람이 업ㄹ어서 - dc App
노무현이나 박정희 책보면 빡쳐서 뒤지겟다 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