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할 때마다 농담 넣을지 참존가 넣을지 항상 고민됨 대표작이나 소재 생각하면 참존가가 제격인데 익숙치 않은 형식이라 낯설어 할 독자들을 위해 농담이 낫지 싶기도 하고 또 참존가만 보고 아 쿤데라는 야스아포리즘충이구나! 하는 애들한테 나름 서사가 충실하게 들어있고 쉽게쉽게 와닿는 거 추천해주고 싶기도 하고 아 역시 농담이 나을라나
참존가 넣고 농담 대신 무한한 농담 넣자
나는 농담에 한 표
둘 다 넣으셈 ㅋㅋ 에세이도 넣어서 3권
에세이 못 넣지 않냐
아 그렇네
에세이 되는데
왜 에세이가 됨 비문학 넣기로 한 거 아니었나
에세이 자체가 문학으로 분류되니 그냥 넣었는데.. 그 공지글에도 문학 = 소설, 에세이, 희곡 등으로 적었음
흠 비문학 할 때 에세이를 끼우는게 좋을 거라 생각했는데.... 암튼 ㅇㅋㅇㅋ
수필 문학 맞음..
ㄴ 문학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에세이는 비문학 투표할 때 넣는게 편하지 싶어서 그런거임
둘다 넣으면 되는것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