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부터 읽는 걸 추천해. '플라톤'의 '이데아'는 현대 수많은 철학자들에 의해 전복되었거든.(장 브드리야르 '시뮬라시옹', 질 들뢰즈 '차이와 반복', 미셸 푸코 '말과 사물')
엄밀히 따지면 스피노자의 '에티카'부터 읽어야 하는데, 굉장히 난해하게 느껴질 거야. 따라서 그의 철학과 궤를 같이하는 '니체'부터 공부해 보길
위 댓 거르고 걍 소피의 세계 ㄱㄱ
윗댓 컨셉인지 진심인지 분간이 안가서...
소피의 세계 - 누구나 한번쯤 철학을 생각한다 - 시르베크 서양철학사
ㄱㅅㄱㅅ...
철학사좀 제발 읽지말자 - dc App
'니체'부터 읽는 걸 추천해. '플라톤'의 '이데아'는 현대 수많은 철학자들에 의해 전복되었거든.(장 브드리야르 '시뮬라시옹', 질 들뢰즈 '차이와 반복', 미셸 푸코 '말과 사물')
엄밀히 따지면 스피노자의 '에티카'부터 읽어야 하는데, 굉장히 난해하게 느껴질 거야. 따라서 그의 철학과 궤를 같이하는 '니체'부터 공부해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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