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근대 이전 고전이 이런 경향들이 짙은데 이 책은 황제가 쓴 책이라 그런지 더 멀게 다가왔다
현실을 추상적이고 뜬구름잡는 소리로 채색하는 느낌이었는데 등따스하고 배부른 성공한 사람이 쓴 티가 팍팍 났다.
이건희나 빌게이츠가 읽으면 유용하게 쓰일 지식이겠으나 나같은 루저가 읽어 봤자 소용 없겠거니 싶어서 그냥 중도 하차했다 ㅜㅜ
보통 근대 이전 고전이 이런 경향들이 짙은데 이 책은 황제가 쓴 책이라 그런지 더 멀게 다가왔다
현실을 추상적이고 뜬구름잡는 소리로 채색하는 느낌이었는데 등따스하고 배부른 성공한 사람이 쓴 티가 팍팍 났다.
이건희나 빌게이츠가 읽으면 유용하게 쓰일 지식이겠으나 나같은 루저가 읽어 봤자 소용 없겠거니 싶어서 그냥 중도 하차했다 ㅜㅜ
명상록 엄청 좋았는데 루저인 내 입장에도ㅇㅇ 미치기 일보직전이거나 스트레스받아서 죽을지경일때 읽으면 좋더라
나도 이렇게 느꼈는데
삶이 괴로워 미칠 지경일 때 나도 죽고 너도 죽는다 우리는 다들 우주의 티끌이다 이런 이야기 읽으면 좋은데 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