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나이도 훨씬 많고 경력도 훨씬 윗길은 정호승은 온갖 조롱와 폄훼로 짓이겨 놓고 표절 뽀록난 신경숙 건은 어떻게든 불똥 안튀게 진화하려고 했네 그래놓고 지가 뭐라도 된듯이 정치적인 글 쓰면서 진보적인척 이빨 깠었노?
어디서 무슨 작업이라도 치나. 이런 글 꾸준히 올리네.
신경숙은 그래도 글을 잘 쓰는 작가고 정호승은 문학과 예술에 대해 ㅈ도 모르면서 짬으로 신춘문예나 문학상 심사위원 하는 사람이라 그럼. 신춘문예 심사평에서도 매번 헛소리하니까 다른 심사위원들이 들이박잖아.
이제 신형철 좋아하는 건 어릴때나 가능하지. 조금 나이먹으면 좀 다른 사람이라는 걸 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