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는 판사가 미래에는 비웃음 당할지 몰라도, 현재의 보편적인 정서와 가치관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다. 였나90년대에 외설적인 책 썻다고 징역판결 내리고 판사가 저리 말했던걸로 기억하는데고작 20년만에 저정도 야설은 좆도 아니게 된게 참 웃겨 - dc official App
그 시절에도 야설은 나왔는데, 문제는 "명문대 대학교수"가 썼기 때문이라고 마광수 책에서 본 기억이 남
ㄴ 글쿠나 - dc App
당시 74살 먹은 법학교수 출신 현승종 총리가 직접 지시해서 기소된 것이라는 말이 있더군. 구시대 꼰대들이 청교도사회 유교사회 만들려고 설치던 시대도 이젠 저물었지.
결국 정권이 문제였네 - dc App
채털레이 부인의 연인도 미국에서도 판금되었었잖아.. 좀더 오래전이긴 하지만..
미래도 아님 10년뒤에 비웃음당해도 현재의 법상(즉 음란의 정의가 보수적인 대중의 상)어쩔 수가 없다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