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직접 썼던 글 중에 이런 내용의 글이 있었음
야한 글을 어렵게 쓰니까 용인해주더니, 쉽고 잘 읽히는 글을 쓰니까 비판받았다고
자기가 비판당하는 건 엄숙함을 거부해서라고
굳이 야한 이야기만 쓴 것도 그런 맥락에서가 아니었을까 싶다
그 사람의 책을 많이 읽어본 건 아니니 잘은 모르지만
야한 글을 어렵게 쓰니까 용인해주더니, 쉽고 잘 읽히는 글을 쓰니까 비판받았다고
자기가 비판당하는 건 엄숙함을 거부해서라고
굳이 야한 이야기만 쓴 것도 그런 맥락에서가 아니었을까 싶다
그 사람의 책을 많이 읽어본 건 아니니 잘은 모르지만
안타까운 넋으로 사라진 두 남성, 고 성재기 남성연대대표와 고 마광수 작가.
위 글을 쓴 씅핚과 같은 독자가 있다는 것 만으로 아직 한국 문학에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
유동 형님 과찬이십니다...
90년대 한창 논란이 일 때 일본 독자들이 많이 응원했더라는 글도 본듯..김정운 교수옇나 확실하진않지만
성재기 빠는 놈한테 칭찬받았다고 좋아하지 말어라ㅋㅋㅋㅋ
ㄴ 이 놈 보니까, 자기가 빠는 아이돌 제외하곤 모두 적으로 간주한다는 그릇된 팬심이 사실인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