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계서 8할이 별 고민없이 뻔해보이는 얘기만 줄창 늘어놓는 건 사실이지만 세상엔 뻔해보여도 중요한 연구가 있고 또 연구만 보면 개쩔어 보이는데 현장에서는 생각보다 별 효과 없는 경우도 많아서...
뭐 전에 독붕이들이 어떤 교육공학 책 감상에 대고 인터넷에 다 나와있는 뻔한 얘기라고 하는 댓글 쓴 거 생각하면 ㄹㅇ 사람들이 내 생각보다 교육공학이나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건가 싶기도 하고...
뭐 전에 독붕이들이 어떤 교육공학 책 감상에 대고 인터넷에 다 나와있는 뻔한 얘기라고 하는 댓글 쓴 거 생각하면 ㄹㅇ 사람들이 내 생각보다 교육공학이나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건가 싶기도 하고...
아무 생각없이 하는 소리를 귀담아 듣지 마시오. - dc App
뭐 이렇게 자계서 욕하다가도 아토믹해빗이랑 데일카네기 빨아제끼는 글 올라오고 그러겠지
자기계발서가 정말 훌륭하다면 저자 본인이 훌륭한 삶으로 증명해내야 하는데 죄다 별볼일 없는 껍데기뿐임, 자계서에서 카네기 말고는 그런인물은 찾기도 힘들고 자계서 찾는 노력과 에너지는 삶에 쏟는게 더 건전함 - dc App
카네기 충 여기도 있네
카네기 업적이 뭔디?
누군가에게는 유익하다고 본다 자계서
근데 뭐 당연한 내용이라는데 걍 머리로만 아는거랑 책으로 정리된거랑은 또 다르던데
남들 다 아는 얘기라기보다 다른 책이 다 한 얘기를 또하지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