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솔직히 게임이나 영화를 보는 행위랑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도정제 찬성하는 측들 입장보면

책은 엄연히 남이 피를 짜고 뼈를 깎아서 만든 창작물로서 문화공공재로 인정받아야한다고 하는데

뭔가 존나 존나 좀 그럼. 이해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