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새니얼 호손, 하루키, 쿤데라, 칼비노 좋아함.

순수하게 이야기성 자체로 밀고가는 소설도 좋지만

관념 사유로 이끄는?

그리고 좀 말 안되는 설정

(위에 열거한 작가들 같이 호손의 미를추구하는 예술가, 그니까
기계광이 살아있는 나비만드는 얘기

하루키는 하루키같은 판타지스러움, 칼비노는 반쪼가리 자작같은)

잘 모르겠지만 이상하고 매력 있는

그런 류의 소설 더 좋아함.

ㅊㅊ 부탁드림니다. 진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