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정리하면서 열심히 내용 파악하면서 읽었어
근데 내용 정리만으로 이해가 아 되는 부분이
저자는 당연히 알겠지 하고 쓰는 표현들말야
여러 책들 인용했잖아,
물론 내 배경지식이 얼마나 얕은지 님들은 모르겠지만
이 책을 그나마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으려면
어떤 책들을 읽으면 좋을까?
미주에 있는 책들을 검색하고 싶지만 나 알아 볼 수가 없네..ㅠ
조금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어
진짜 읽으면서 너무 좋았는데 내가 부족해서 덜 알아듣는 게 안타까워서 그래ㅠㅠ
경계선을 못 봐서 같은 색인줄 알았는데
자주색이랑 보라색의 경계가 보이니까 더이상 같은 색이 아닌 걸 알게 된 그런 느낌이었어
님들이 추천한 책들 본 다음 또 읽어볼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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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모를만한게 있나? 한병철씨는 설명도 나름 친절한 편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