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속죄> 읽고 이런 식의 소설도 있구나하며 감탄했음


최근에 <첫사랑, 그 마지막 의식>을 필두로

<암스테르담> <체실비치에서> <이노센트> <토요일> <이런사랑> 등등

계속 읽어가는 중인데


작품마다 스토리, 인물, 사건 등이 강렬하고 기괴하고 야성이 꿈틀대는 기분?을 받았어 (체실비치에서는 약간 스타일이 달라서 일단 배제)


<시멘트가든>이랑 <넛셸>을 계획 중인데


'이언매큐언' 접해 본 독갤러들은 어땠니. 감상들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