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속죄> 읽고 이런 식의 소설도 있구나하며 감탄했음
최근에 <첫사랑, 그 마지막 의식>을 필두로
<암스테르담> <체실비치에서> <이노센트> <토요일> <이런사랑> 등등
계속 읽어가는 중인데
작품마다 스토리, 인물, 사건 등이 강렬하고 기괴하고 야성이 꿈틀대는 기분?을 받았어 (체실비치에서는 약간 스타일이 달라서 일단 배제)
<시멘트가든>이랑 <넛셸>을 계획 중인데
'이언매큐언' 접해 본 독갤러들은 어땠니. 감상들이 궁금하다
몇년전에 <속죄> 읽고 이런 식의 소설도 있구나하며 감탄했음
최근에 <첫사랑, 그 마지막 의식>을 필두로
<암스테르담> <체실비치에서> <이노센트> <토요일> <이런사랑> 등등
계속 읽어가는 중인데
작품마다 스토리, 인물, 사건 등이 강렬하고 기괴하고 야성이 꿈틀대는 기분?을 받았어 (체실비치에서는 약간 스타일이 달라서 일단 배제)
<시멘트가든>이랑 <넛셸>을 계획 중인데
'이언매큐언' 접해 본 독갤러들은 어땠니. 감상들이 궁금하다
평은 좋던데 영화로 먼저봐서 읽기 좀 그렇네
오래돼서 별로 할 말은 없는데 좋아하긴 한다 ㅋㅋ
속죄 후반엔 진짜 끅끅 울면서 보고 좋아서 다른 책도 샀었는데 봐야겠네
말벌 공장 읽었었는데 뭐랄까. 참 징그럽다는 느낌이었지? 아마? 또 속죄는 영화로 봤는데 정말 잊을 수가 없더라 ㅋ
이노센트는 조금아쉽 이런사랑 조았슴 넛셸 나도 읽고픔ㅋㅋ
약간 기괴스러웠던 처녀작도 매력적이었고 <속죄>야 말로 걸작이었고 이언매큐언 책 거의 다 읽은 것 같은데 거의 다 좋았던 것 같은데. 언급 다소 적은 <칠드런 액트> 이런 책도 좋게 읽었고. 딱 한 권 <이노센트>는 나도 좀 실망스러웠음. 최근 나온책은 아직 안 읽음 - dc App
진짜 재미없어서 팔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