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흔한 자계서인가요?
[일반] 말콤 글래드웰 책들 어떤가요?
무지(121.162)
2020-09-18 08:27:00
추천 1
댓글 8
다른 게시글
-
책 왔다. 일 때문에 바빠서 이제야 올린다.
[5][인증📸] 참치마요볶..(liveoflife) | 20.09.18추천 3 -
을유 의자와표상으로서의세계
[1][일반] 익명(122.45) | 20.09.18추천 1 -
잃시찾 무슨내용이야?
[1][일반] 익명(116.36) | 20.09.18추천 0 -
오늘 주문한 거 어때?
[2][일반] 익명(222.114) | 20.09.18추천 0 -
최근 독서 속도에 대해 하찮게 깨달은 점
[4][일반] 익명(39.7) | 20.09.18추천 3 -
스포)멋진 신세계 감상 (장문)
[8][감상✍] samchi(seossi6434) | 20.09.18추천 33 -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질문, 스포주의!!!!!!
[1][일반] 열야(abc010206) | 20.09.18추천 1 -
항상 예이츠 읽고나면 행복해짐
[3][일반] 배고픈독린..(jsong1999) | 20.09.18추천 5 -
독서하는 목적은
[6][일반] 익명(185.92) | 20.09.18추천 2 -
MeWeDing
[일반] 제습(clearmind96) | 20.09.18추천 2
자계서라기보다 경제학책 아님?
ㄴ 아 그런가요?
아 아웃라이어랑 타인의해석은 자계서로 분류돼있네
직관의 비밀을 다루는 블링크나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다루는 아웃라이어 같은 책은 그나마 주제에 일관성있는 편이지만 대부분의 책은 특정 인물이나 연구, 사건에 대한 에세이(산문)들임. 종종 들려오는 악평돠 달리 말콤 글래드웰의 글이 가져오는 해악은 대부분 그가 터무니없는 주장을 해서라기 보단 그의 글 각각이 가진 강한 흡입력에서 비롯되곤 하는데
책 내용은 모르고 '1만 시간의 법칙'만 널리 퍼진 아웃라이어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음.
ㄴ 아. 제가 책을 안읽어봐서 저도 1만시간의 법칙만 들어봤거든요.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됐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02972
ㄴ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