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쩨르부르그 이야기 읽고 있는데 

아이디어도 참신하고 풀어 나가는 방법도 흥미로움.

요즘 도끼에 빠져 살고 있었는데 고골도 재밌구만.

다음엔 체호프 단편선도 읽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