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반응이 의외네. 나도 희곡이 제일 낮다고 봄.
물론 전통이야 희곡이 길지만, 근대 문학에서 희곡은 연극의 전단계일 뿐인 '문학 아닌 것'으로 취급되는 경향이 있었고, 근래 들어 희곡을 독립적인 문학으로 취급하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들음. (<희곡원론>, 이홍우)
구천이(khb137)2020-09-18 21:48:00
시 > 소설 > 희곡 맞다고 봄.. 희곡은 가장 원시적인 형태의 문학이라고 생각.. 그러니까 역사적인 의미에서가 아니라 진짜 기능적인 의미에서 가장 발달되지 않고 그래서 그만큼 담을수 있는 문학성도 협소한 장르라고 본다.
시가 그렇게 높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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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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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 dc App
문학장르를 줄세운다는 발상 자체가 놀랍다
현장에서 뛰는 분들 의견인데요
전통 때문에 소설이 시, 각본 밑으로 취급됨
아 생각하니까 그러네 ㄱㅅㄱㅅ - dc App
댓글들 반응이 의외네. 나도 희곡이 제일 낮다고 봄. 물론 전통이야 희곡이 길지만, 근대 문학에서 희곡은 연극의 전단계일 뿐인 '문학 아닌 것'으로 취급되는 경향이 있었고, 근래 들어 희곡을 독립적인 문학으로 취급하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들음. (<희곡원론>, 이홍우)
시 > 소설 > 희곡 맞다고 봄.. 희곡은 가장 원시적인 형태의 문학이라고 생각.. 그러니까 역사적인 의미에서가 아니라 진짜 기능적인 의미에서 가장 발달되지 않고 그래서 그만큼 담을수 있는 문학성도 협소한 장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