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문에서 제일 좋아하는 문장

"하느님, 무기력한 제 마음은 제 사랑을 억누를 길이 없사오니, 더 이상 저를 사랑하지 않는 법을 그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힘을 제게 허락해 주소서"

흐미 ㅜㅜㅜㅜ
감성적인 밤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