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분야에 관심이 생기면
경영 분야의 저서를 10권 정도 읽어보고
3권 정도를 간추려 남과 그 책 내용에 대해서 토론하고.
또 3권을 간추려 여러번 회독해서 읽어 내 지식으로 만드는 작업을
한 뒤 최종적으로
경영에 관한 주제를 하나 정해 블로그나 관련기사,강연,영상들을 참고해서 내 방식대로 에세이나 수필 등을 잘쓰여질때까지 여러번 써서 피드백 하고 최종의 한편의 글을 남기는거야.
철학에 관심이 생겨도 그렇게 할거고.
뭔가 대학원 공부방식 같긴 한데
특히나 수준이 좀 높고 어려운 책을 읽으면 어휘도 어렵고
아무래도 저자도 전문 작가가 아닌 경우가 많아(의사 이런 사람들도..)
문장도 가독성이 좀 떨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
내가 이 책을 읽었는데 과연 내가 완벽히 이해를 했는가?
확실히 안다고 장담할수 있는가란 확신보단 좀 두루뭉술한 기분이 들었음. 어떤 책을 읽어도 다 그런 느낌이였음. 심지어 독후감으로 남긴다고 해도.. 그래서 생각해낸 방식임.
'판결을 다시 생각한다'란 책인데 의학계에서 사람의 종기(죽은 시기)를 언제로 정하는지에 관한 배경지식이 나는 없잖아. 순환계,호흡,뇌에 관한 부분을 설명으로 사람이 뇌사 한 것을 죽은것으로 쳐야하는가? 심장이 멈출때를 죽은것으로 쳐야하는가? 호흡이 멈춘 것을 죽은것으로 쳐야하는가? 뇌가 작동하지 않으면 호흡계가 멈추고. 호흡이 멈추면 혈액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고.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뇌사하고. 마치 뫼비우스의 띠같다고 느꼈음.
결국 첫장에서 식물인간에게 존엄하게 죽을 권리를 줘야 하는가? 생명을 보호해야할 의무를 지켜야 하는거에 관한 내용을 다뤘는데 처음부터 이 생각과 고민이 머릿속에 자리 잡혀서 읽기 어렵다고 느낌
경영 분야의 저서를 10권 정도 읽어보고
3권 정도를 간추려 남과 그 책 내용에 대해서 토론하고.
또 3권을 간추려 여러번 회독해서 읽어 내 지식으로 만드는 작업을
한 뒤 최종적으로
경영에 관한 주제를 하나 정해 블로그나 관련기사,강연,영상들을 참고해서 내 방식대로 에세이나 수필 등을 잘쓰여질때까지 여러번 써서 피드백 하고 최종의 한편의 글을 남기는거야.
철학에 관심이 생겨도 그렇게 할거고.
뭔가 대학원 공부방식 같긴 한데
특히나 수준이 좀 높고 어려운 책을 읽으면 어휘도 어렵고
아무래도 저자도 전문 작가가 아닌 경우가 많아(의사 이런 사람들도..)
문장도 가독성이 좀 떨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
내가 이 책을 읽었는데 과연 내가 완벽히 이해를 했는가?
확실히 안다고 장담할수 있는가란 확신보단 좀 두루뭉술한 기분이 들었음. 어떤 책을 읽어도 다 그런 느낌이였음. 심지어 독후감으로 남긴다고 해도.. 그래서 생각해낸 방식임.
'판결을 다시 생각한다'란 책인데 의학계에서 사람의 종기(죽은 시기)를 언제로 정하는지에 관한 배경지식이 나는 없잖아. 순환계,호흡,뇌에 관한 부분을 설명으로 사람이 뇌사 한 것을 죽은것으로 쳐야하는가? 심장이 멈출때를 죽은것으로 쳐야하는가? 호흡이 멈춘 것을 죽은것으로 쳐야하는가? 뇌가 작동하지 않으면 호흡계가 멈추고. 호흡이 멈추면 혈액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고.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뇌사하고. 마치 뫼비우스의 띠같다고 느꼈음.
결국 첫장에서 식물인간에게 존엄하게 죽을 권리를 줘야 하는가? 생명을 보호해야할 의무를 지켜야 하는거에 관한 내용을 다뤘는데 처음부터 이 생각과 고민이 머릿속에 자리 잡혀서 읽기 어렵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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