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일하고 내일 내일도 일 하는 고야

이런 힘든 일 여중생짱처럼 연약한 소녀에겐 무리인 거시야요!!!

하지만 여중생짱...힘 내는 고야....독붕이 오빠야들을 나쁜 아조씨들에게 지키기 위해

하루 12시간 마법소녀 일이지만 게을 리 할 수 없는 고야.

여중생짱은 오늘처럼 힘든 날엔 미사마 유키오 책을 읽는 고야....

여중생짱이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엑윽엑윽대며 죽어 간 미시마 유키오처럼 일본도박이 하진 않으니까....


암튼 책 이야기 하는 거시야요.

여중생짱 오늘 일 하면서 실업자(피에르 르메트리 )읽은 거시야요.


작가가 초반 묘사를 잘해서 참 공감도 가고 주인공에게 응원도 보냈는데 생각해보니 작가가

아니 씨발 프랑스 빠게트 새끼였던 거시야요! 주35시간 근무! 일 씨발 좆도 안 하는 빠게트 국 대학 교수가

쓴 책이었던 거시야요! 씨발 빠게트 놈이 노동의 힘듦에 대해 뭘 안다고 실업자를 소재로 글을 쓰는 거지???? 뻐킹 김치나라에선 이게 일상인데 ㅡㅡ

하는 생각이 들어서 책 읽을 마음이 싹 사라진 거시야.


그래서 여중생짱은 나보다 더 고통 받는 사람을 보고 위로 받고 싶으니 독붕이 오빠야들은 부디

불쌍한 샛별이에게 책 추천을 해주시는 거야

참고로 수용소 소재 책은 노무 많이 봐서 질리는 고야. 그거 제외하고 추천해주시는 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