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러들은 어느쪽의 독서를 지향함? 난 참고로 정독파 (300페이지 분량의 책이 있다면 하루에 100페이지 이상씩 읽는게 아닌 적은 양을 읽더라도 한글자 한글자 빠짐없이 다 읽음)- dc official App
속독 후 재독 지향하는데 어차피 속독 안되는 작품은 알아서 정독되던데
하루 10페이지씩 읽는다
속독은 인터넷 긴 똥글 읽을 때나 하는데
난 요즘은 거의 정독만 하는 듯 ㅇㅇ 뜬금없지만 정독도서관이 그립다. 코로나 터지고 한 번도 못 갔는데...
구분어려움 나는 걍 어느부분은 속독, 어느부분은 유심히 곱씹음
소설은 속독, 철학책은 정독
솔찍히 속독의 기준을 모르겠음 - dc App
정독 속독이라고 이분법적으로 나누기보단 문장들의 난이도나 가치에 따라서 읽는 속도가 가지각색임 - INTJ
속독을 어케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을매나 빨리 읽던 제대로 안읽으면 어차피 시간낭비라고 생각해서 하나하나씩 다 읽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