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ㅈㄴ 어려움+정언명령 이렇게만 알고 있던 아죠시 철학이 얼추 이해되다가 뭔가 뇌에 스파크 튀어서 딱 들어왔을 때 쾌감 잊지 못한다

근데 스파크 튀고 바로 증발해서 개쩐다는 거만 기억나고 설명하라면 으버버 함

대충 색안경이나 그물망 정도로 감 잡고 있는데 이번에 재독하다 스치면 어떨지